(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7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규 동삭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논의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지역사회 나눔과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봉사회원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출범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는 최효숙 봉사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긴급 구호 활동, 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주수 경기도협의회 회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진수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새로운 봉사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양주시 적십자 봉사회가 서로 연대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효숙 옥정2동 적십자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과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는‘함께 배우는 오늘, 함께 성장하는 양주’를 주제로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의 작품과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양주형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은 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든 아이가 평등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해 양주시의 다양한 자원을 주제로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사례와 유아작품 등 다양한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은 돌봄 속에서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돌봄’ 모델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부권 거점돌봄시설인 옥정호수초 다함께돌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 맞춤형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 마무리와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 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번 보고회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성장·변화·혁신·조화가 어우러진 남양주형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보고회부터는 ‘현장 중심 보고’방식이 도입됐다. 기존 시청 회의실 중심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소 현장에서 직접 보고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생활 밀착 행정 실현을 위한 주광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보고회에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국장뿐만 아니라 2025년 신규 공직자들과 서무 담당자들도 보고회에 배석하여 시정 철학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올해를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아 미래 산업·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족 기능 강화와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남양주시 최초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철도 위 상부공간을 활용
(뉴스핏 = 김호 기자) 양평군 청운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학교 축제 기간 동안 모금한 수익금으로 농협상품권 113장과 현금 20만 9,800원을 마련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고자 청운면사무소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생자치회의 뜻이 담겼다. 전달된 농협상품권과 현금은 청운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자치회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경구 청운면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한 점이 매우 기특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6일 ‘양평읍 소통한마당’ 현장에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4,986,415원을 ‘양평읍 아이들을 위한 희망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읍 분회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나누는 소통의 장에서 열려, 어르신들이 실천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됐다. 평소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아이들을 향한 어르신들의 마음도 한층 따뜻하게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양평읍 82개 경로당 중 68개소가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 큰 금액보다 마음을 먼저 내어놓은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조찬희 양평읍 분회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웃는 동네가 결국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이종학 신애1리 노인회장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
(뉴스핏 = 김호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1월 2일 시무식 행사를 통해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함께 인권 중심의 경영을 다짐하며 2026년의 첫 발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된 인권경영 선언문은 주민과 내부 직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마련된 것으로, 인권 존중 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실질적인 이행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개정됐다. 공단은 이를 위해 ‘인권경영 오픈톡’ 등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보장한다’, ‘금지한다’ 등의 명확한 표현을 사용하여 실천 규범으로서의 성격 강화 ▲보호 대상을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협력업체로 확대 ▲2차 피해 금지 조항 및 환경경영(ESG) 내용 신설 등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6년 새해 업무를 인권경영 선언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인권 친화적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선언식
(뉴스핏 = 김호 기자)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제5군수지원여단 참수리대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70만 원과 식료품 세트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참수리대대 장병과 간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군부대의 역할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특히 모금은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장교와 부사관, 군무원, 용사 등 다양한 계층의 부대원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높은 책임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식료품 위주로 구성됐으며,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유진 참수리대대장은 “참수리는 수호와 책임을 상징하는 존재로, 이번 나눔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날아오르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영중면과 꾸준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손을 내미는 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지역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참수리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뉴스핏 = 김호 기자)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수 이병찬의 팬 모임 ‘노랑이들’이 쌀 1.8톤(10kg 180포)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4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병찬의 생일인 1월 8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기부된 쌀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원되며, 팬들의 뜻에 따라 이병찬의 고향인 포천시 군내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이병찬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을 팬들도 함께 이어가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이번 기부는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뜻깊은 나눔 사례”라며 “기부된 쌀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지난 6일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송일 상인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인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기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은영 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