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매탄3동 관내 식당에서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매탄3동 단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지역 발전과 주민 간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동에 힘써온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시루떡을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덕담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단체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 새해에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동두천시는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소요산 관광지 환경정비와 주·정차 관리사업 분야에서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다. 다만 청년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근로 능력이 있는 청년 구직자는 선발 기준 점수표 적용을 제외하고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동두천시는 2026년 1월 5일 자로 동두천시 제40대 부시장에 허순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허순 부시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간 ▲경기도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경기도 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평소 소탈한 성격으로 조직 내 화합을 중시하며 소통에 앞장서 왔다. 허순 부시장은 5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허순 부시장은 “동두천시에서 중책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두천시의 숙원 사업인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박형덕 시장을 보좌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소흘읍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수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소흘읍기업인협의회는 2023년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노송공원에 ‘명품 맨발 걷기길’과 역사적 테마를 담은 야간 경관 조명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송지대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노송공원 내 조성된 맨발길은 총 730m 구간으로 깔끔하고 안전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효(孝)와 솔(松)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효(孝)의 길은 마사토를 활용하여 넓은 폭으로 탁 트인 공간에서 가족들이 여유롭게 걷기 좋으며, 솔(松)의 길은 황토와 마사를 혼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보행감을 선사하며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를 온몸으로 느끼며 걸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은 야간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경관 조명으로, 약 100m 구간에 설치된 고보조명(바닥에 글자나 그림을 비추는 조명)을 통해 정조대왕의 능행차 행렬을 산책로 바닥에 생생하게 재현했다. 또한 공원의 상징인 보랏빛 맥문동 이미지가 함께 투사되어 이용자들에게 역사 속을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장안구 관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구청 구내식당 ‘장안미소’에서 장안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식당 입구에서 지난 한 해 애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도 전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직원들과 의미 깊은 떡국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구정을 좀 더 발전시키고 구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날 떡국을 먹는 풍습은 흰색의 음식으로 새해를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고, 특별히 화려하지 않고 정갈한 떡국으로 소박하고 경건한 마음의 한 해를 맞았던 선인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신년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무대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토 전반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 주민 참여도, 정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양주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 읍·면·동이 참여하는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 기간 공무원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2,70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관광지, 하천 등 생활 속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주민과 사회단체가 직접 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제안하고, 릴레이 방식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시민 주도형 대청소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마을 단위의 정기적인 정비 체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참여 중심의 환경관리 문화 정착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주목됐다. 아울러 전 읍·면·동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캠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