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도내 가상 융합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 및 유통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가상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트랙 1(마케팅·사업화 지원) ▲트랙 2(도쿄 XR 페어 참가 지원)로 나누어 진행하며 ‘트랙 1’은 4월 30일까지, ‘트랙 2’는 4월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상용화가 완료된 가상 융합 콘텐츠 및 서비스를 보유한 도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 등 신기술을 활용한 기업을 트랙 1(6개 사), 트랙 2(4개 사)로 구분해 총 10개 사 규모로 선발한다. ‘트랙 1’(마케팅·사업화 지원)은 1:1 기업별 진단을 통해 성장 단계 및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홍보·광고 컨설팅, IR(Investor Relations) 자료 고도화, 국내외 특허·인증 취득 등 실질적인 사업화에 필요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트랙 2’(도쿄 XR 페어 참가 지원)는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산업안전 법정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산업안전 법정교육 지원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교육 이수 부담을 완화하고, 중소 제조업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리감독자 교육 ▲특별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관리감독자 교육은 관내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의 관리감독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8시간 집체교육으로, 회당 60명씩 연간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안전교육은 유해·위험 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대면 교육과 작업별 동영상 교육을 병행해 총 39종의 작업 유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간 총 4회에 걸쳐 8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은 사업장 방문 방식으로 상시 운영되며, VR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언어와 작업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화성시 제조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지원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공정개선(개발) 총 소요비용의 70%, 최대 2,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개발 지원 △생산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6일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효율화 및 스마트화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해 생산성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는 ‘2026년 고양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고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6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점포 시설개선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는 △옥외광고물(간판) △인테리어(도배, 도색 등) △CCTV 기기·프로그램 구입 △POS 기기·프로그램 구입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시설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 공급가액의 90%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받길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일산동구청 3층 접수처(직원복지실)로 방문 신청하거나 사업을 수탁한 한국생산성본부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다만 우편 접수는 4월 10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한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누리집 내 ‘정보공개-공고–공고’ 또는 ‘정보공개-고양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가 유망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벤처기업을 인증받을 때 발생하는 평가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중 올해 벤처기업 인증(신규·재확인)을 받은 기업으로, 벤처투자유형·연구개발유형·혁신성장유형 중 한 가지를 인증받은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기업 중 최초(신규) 인증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총 18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벤처인증 유형별 수수료의 약 60% 수준으로, 기업당 최대 36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사업에 참여하길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고양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명시가 취업을 꿈꾸는 여성들의 첫걸음을 함께 한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과 이·전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해 ‘취업탄탄’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의 구직 역량 향상과 심리적 자신감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총 14회기에 걸쳐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일정에 맞춰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존감 향상 ▲직업정보탐색 ▲직업심리검사 ▲구직기술 향상(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효과적인 의사소통 ▲취업희망 분야탐색 등으로 구성한다. 참여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1일 4시간씩 3일간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수료생들은 “균형 있고 핵심적인 내용이 도움이 됐다”, “서류·면접 준비에 새로운 안목을 갖게 됐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수료생의 98%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200명 이상이 꾸준히 수료하고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홈커밍 데이’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국방 무인체계(드론) 발전과 관련 산업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2026 KDCC)’을 오는 9월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함께하는 다부처 협력 행사로 추진된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전형 드론 공방전을 통해 국방 무인체계 발전은 물론 관련 산업 육성까지 함께 이끌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드론과 대드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드론 공방전은 지난해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토론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후 전국의 여러 후보지를 검토한 결과, 실전형 경연에 가장 적합한 여건을 갖춘 승진과학화훈련장이 대회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대회는 오는 6월 예선을 시작으로 9월 본선을 개최할 계획이다.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수팀(드론 4팀, 대드론 4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첨단 무인장비 전시와 시연, 세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거주 청년 여성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특화사업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NEXT HER)'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 청년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불안과 진로 혼란을 해소하고 직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목표로 기획됐다. 청년 여성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OPEN 집단상담(구직자로서의 삶 탐구) ▲개인 맞춤형 상담(진로 진단, 이력서․자기소개서 코칭 등) ▲CLOSE 집단상담(직업을 통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 탐구) ▲지역 기업 중간관리자와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인 맞춤형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한편 진로 방향 설정과 경력 설계를 구체화하는데 그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기관․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명진로직스, ㈜퀵오프,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등의 실무담당자가 참석하여 생생한 직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