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4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완연한 봄기운이 퍼지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아욱국과 메추리알 장조림을 정성껏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특히 위원들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함께 참여해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봄날의 온기를 담은 한 끼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정성껏 마련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안부 확인과 함께 이루어지는 나눔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봄기운처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5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수원장로교회 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발굴하고, 동수원장로교회 봉사단의 재능기부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봉사단은 주말 아침 일찍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묵은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또한 청소 마무리까지 꼼꼼히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수원장로교회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수원장로교회는 2024년 4월 망포2동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주거환경 개선,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4일 오전 골목지킴이와 함께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으로 구성된 골목지킴이를 대상으로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응급처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 법’ 등 관련 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이웃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마을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 안전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일상과 가까운 든든한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매탄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꽃 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던 유휴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수종을 함께 배치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기능성 도시 정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심필보 매탄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꽃 심기 사업을 통해 장기간의 경기 침체와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꽃향기를 맡으며 잠시나마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동네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가꾸어진 이 작은 정원들이 매탄2동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영통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가구 대상 프라이팬 교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 영통구 지역사회증진계획'의 일환으로, 장기간 사용으로 코팅이 벗겨지거나 위생 상태가 저하된 노후 프라이팬을 교체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가구의 조리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각 동 협의체 위원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프라이팬과 웍으로 구성된 2종 세트를 전달하고, 기존 노후 프라이팬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인적안전망을 통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저소득 한부모 및 다자녀 가구 등 총 106세대로,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된다. 수거된 노후 프라이팬은 적정하게 처분한 후 기금으로 환원해 향후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병준 민간 위원장은 “구 협의체의 핵심 기능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추진하고 있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위원장 및 총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 평생학습관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경기 기후보험 시행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등 주요 시·구정 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위원회의 선거기간 중 활동 제한사항을 안내하고, 6월 이후 각종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방선거 기간 동안 위원 여러분의 공정한 자세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취약계층의 돌봄 활동과 이웃 안부 살피기에도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 선거가 끝난 이후 다시 활발한 지역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명순 회장은 “최근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가 중요하다”며 “저를 포함한 모든 위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4일, 관내 음식점 ‘구운정’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온(溫)기 가득, 정(情)성 가득 행복한 한 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운정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지역사회 내 탄탄한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날 식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구운정에서 정성껏 준비한 영양 가득한 불고기 정식을 드시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김성택 구운정 대표는 “맛있게 그릇을 비우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바쁘신 생업 중에도 매월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김성택 구운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연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전통 장 담그기 체험’의 두 번째 과정인 ‘장 가르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조원2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7일 ‘장 담그기’ 체험에 참여했던 주민 25명이 다시 모여 후속 과정을 이어갔다. ‘장 가르기’는 숙성된 장독에서 메주와 장물을 분리해 각각 된장과 간장으로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다. 이날 주민들은 발효된 메주를 건져 으깬 뒤 항아리에 담고, 남은 장물은 불순물이 없도록 면포로 걸러냈다. 이렇게 분리된 장은 약 6개월의 추가 숙성을 거쳐 깊은 맛을 내는 된장과 간장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발효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시간이 지나 완성될 장맛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미숙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아파트 중심의 주거환경에서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장 문화를 계승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