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중등 수업나눔·에듀테크 서포터즈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깊이 있는 수업, 에듀테크(하이러닝)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2026 수업나눔한마당 운영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교사 연수 추진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 ‘깊이있는 수업나눔 교사단’ 25명과 에듀테크(하이러닝) 지원단 19명 등 총 44명의 교원이 참여해, 수업 혁신을 위한 협업 전략과 디지털 기반 수업나눔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과천 수업나눔 에듀테크 서포터즈단은 ▲수업 공개·나눔 중심의 교사 네트워크 구축 ▲수업탐구공동체 및 수업 성장 멘토링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잇는 통합 연수 ▲선도학교(거점교) 및 전문교원 중심의 현장 주도형 연수 ▲기본·실천·발전의 3단계 성장형 교사 연수 로드맵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수업의 질이 한층 높아진다”며,“교사 간 협업과 나눔을 바탕으로 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됐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 넘어 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대학위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드론 스포츠와 영상촬영 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4월 18일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스포츠 활동을 통해 드론 조종을 즐겁게 익히고, 야외 촬영 실습을 통해 학습자가 원하는 구도의 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론과 체험 중심의 교육을 결합해 학생들의 미래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강 후 진행된 1주차 수업에서는 드론 교육의 기초 단계로 ▲드론의 개념과 구조에 대한 이해 ▲조종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관련 법규 ▲드론 자격증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기본 조종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실제 드론을 조작하며 조종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 설명과 실습이 균형 있게 구성된 수업을 통해 드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안전한 조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명순 교육장은“이번 공유학교 대학위탁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의 전문적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광명시청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함께해봄 프로젝트』 1차 프로그램(4.17.~4.18., 1박 2일, 공주 일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역사·문화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교과 학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한 통합지원 모델로, 광명시청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 추천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광명진흥회와의 협약을 통해 일부 예산을 지원받아 숙박·식사·이동·체험활동 등 전반에 걸쳐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이루어졌다. 이번 지원은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은 공주 지역 주요 역사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 체육공유학교'에서 ‘플라잉디스크’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플라잉디스크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플라잉디스크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다양한 게임 활동을 통해 협동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디스크 던지기와 받기 등 기초 기능 습득부터 미션형 게임, 얼티미트 경기 체험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다. 또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피드백과 협력 중심 활동이 이루어져 체육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역 학교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과 연계하여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안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용인시 소재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공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총 49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특히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반도체·소부장 분야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패키지형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제품 제작(최대 700만 원), 산업재산권 및 인증(최대 300만 원), 마케팅(최대 300만 원) 등 기업 수요에 맞춘 개별 지원도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장비)에 해당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언남동과 청덕동이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진흥원의 소공인 지원사업은 기업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성동탄2 근린상업용지 및 도시지원용지, 광주역세권 숙박시설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탄2 근린상업용지 2필지(장지동 952-2, 산척동 737-2)는, 면적 및 공급가격이 각각 730.7㎡에 약 33억원, 1370.9㎡에 약 83억 원이다. 도시지원시설용지(송동 765) 1필지는 면적 5600.8㎡, 공급금액은 약 91억 원이다. 계약조건은 3필지 모두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역세권 숙박용지(역동 443-2)는 면적 2717.4㎡, 공급금액은 약 142억이다. 계약조건은 3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반경 700m 안에 위치
(뉴스핏 = 김호 기자)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이 이번 사회봉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등에 근거하여 시행하는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했다. 매월 진행되는 사회봉사명령은 자신의 행동이 학교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활동으로는 서약서 작성, 인권 및 인성교육, 환경정화활동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기성찰교육으로 진행됐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사회봉사 조치는 단순한 벌이 아닌, 청소년이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학교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사회봉사명령은 매월 1주에 공문으로 접수를 진행하며 매월 3주에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