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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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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교통혁신으로 고양 대전환 선언…“준비된 시장의 출발선”

킨텍스 2천여 명 운집한 출판기념회 성료…UAM·자율주행·똑버스로 ‘첨단 일자리 도시’ 청사진 제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인간 기관차’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의 행보에 고양시민과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됐다. 민경선 전 사장은 7일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저서 ‘1권 새로운 도약 고양특례시, 2권 도시를 바꾸는 교통혁명)’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현장에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정치인, 시민사회 대표, 그리고 2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해 킨텍스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사실상의 ‘시장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축사를 보내 민 전 사장의 탄탄한 중앙 정치력을 과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추미애·김영진·한준호·김성회·김준혁·김문수 국회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당내외 핵심 인사들이 영상 축사로 “검증된 실력가 민경선”을 외치며 고양시의 변화를 응원했다. 특히 민 전 사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를 직접 설계한 정책 파트너였다는 점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대전환·대도약’ 기조를 고양시정에 가장 잘 이식할 적임자로 민 전 사장을 꼽는 데 주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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