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29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남양주신문사가 주관한 ‘제18회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석균 의원이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인 대상’은 남양주신문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조명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사들을 선정해 오고 있다. 이석균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 철학 아래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교통·안전·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으로 제도화해 온 의정활동이 심사 과정에서 높이 평가돼 의정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방도 확장과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GTX-B 마석역 전기시설 증축 정담회 개최를 통한 주민–공공기관 간 갈등 조정, ▲하천 정비와 생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이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난 1년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윤충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 앞장서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실천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조례에 반영하는 등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수상 직후 윤충식 의원은 “이 귀한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청년창업센터 3층 청년꽃간에서 3기 청년 기자단 마무리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한 해 동안 시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활동한 청년 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자단 활동 소감을 나누는 한편, 그간의 취재‧홍보활동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사업 △청년창업센터 등 청년공간 문화프로그램 등에 대한 참여 및 이용 피드백 등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돼 청년들이 활동의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청년창업센터 제3기 신규 입주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 기자단원은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청년 정책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직접 취재하고 전달하는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경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기자단의 시선으로 전해준 생생한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청년 정책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한 해 동안 3기 청년 기자단은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현장 취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참여, 보호, 존중이 도시 운영 전반에 반영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시는 ‘아동의 일상이 곧 도시의 미래’라는 인식 아래,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진행해 왔다. 실효성과 지속성을 갖춘 정책 체계 마련을 위해 단계적인 절차를 거쳐 이번 인증 신청을 마쳤다. 그동안 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참여위원회를 위촉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선포를 통해 명확한 추진 방향을 세웠다. 또한 아동권리기구인 옴부즈퍼슨을 구성하고, 추진위원회와 내부정책조정기구를 운영해 행정 내 협력 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시는 아동 1,199명과 부모 및 시설 종사자 541명 등 총 1,740명이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더불어 LH와 협약을 맺고 왕숙신도시에 아동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29일 수동면 소재 ㈜원일산업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정종민 원일산업 회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을 건실하게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다년간 변함없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원일산업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일산업은 지역 내 대표적인 밸브 전문 생산업체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다산동에 위치한 스타합기도&점핑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합기도장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50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직접 모은 라면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겨울철 식사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스타합기도&점핑클럽 관장은 “관원들이 직접 정성을 모은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나눔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시는 이러한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의 나눔 활동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합기도&점핑클럽은 2023년부터 매년 라면 모으기 행사를 이어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1월 4일 창단 예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출범에 대비해, 홈구장으로 활용될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은 프로축구단 운영과 K리그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미르스타디움 기존 시설 1층과 3층 약 1,790㎡(541평) 규모 공간을 활용해 총 13개실을 전면 개선했으며, ▲선수단 및 심판 대기실 리모델링 ▲선수 휴게공간인 클럽하우스 조성 ▲컨디션 유지를 위한 의무실 조성 ▲미디어 중계 및 기자실 환경 개선 ▲관람객 이동 동선 및 안전시설 보강 등이 포함됐다. 공사는 이번 개선을 통해 용인FC 선수단은 물론 홈경기 시 방문하는 어웨이 선수단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 전반에 대해 상시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최고의 시설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신경철 사장은 “용인FC 창단을 계기로 미르스타디움을 시민과 선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축구 전용 환경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용인시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29일 팔달구 청년 바람지대에서 ‘교통분야 핵심과제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교통 관련 부서장, 수원시정 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편리한 교통, 스마트 교통도시’를 비전으로 추진 중인 ‘도시교통 정비계획’ 핵심과제 36개의 실적을 공유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올 한해 어린이 보호구역 21개소를 확대·정비하고, 기존 199개소를 점검했다. 율전동 성균관대 일대 보행로를 확장하고,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설치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했다. 또 수요응답형 버스(DRT)인 ‘똑버스’ 운행 지역을 넓혔다. 기존 광교·평동에 이어 입북·당수 지역까지 운행 범위를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보완했다. 주차 여건 개선을 위해 5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신동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 권선1동(122대) 공영주차장, 일월(18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핵심과제들을 점검하며 보행환경 개선,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2지역 로타리클럽이 29일 “의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혈당측정기 세트 400개(1800만원 상당)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4개 구 보건소에 혈당측정기 세트를 100개씩 배부할 계획이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2지역 로타리클럽 임원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수원2지역 로타리클럽 덕분에 겨울철 의료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밝히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시의회는 지난 24일 대법원이 '의왕시장 비서 사이버 여론조작 관련 행정사무조사' 재의결에 대해 적법하다고 내린 판결은 사법부가 지방의회의 정당한 견제 권한을 명확히 인정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대법원은 의왕시장이 제기한 재의결무효확인 청구를 기각하며, 해당 행정사무조사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해당하고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에 관여할 목적이 없으며 ▲지방자치단체장의 고유 인사권을 침해하지 않고 ▲공익을 현저히 해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특히 재판부는 이번 조사가 공무원의 비위행위 자체가 아니라, 징계처분의 적정성과 시장의 관여 여부를 사후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의회의 합법적인 견제 범위에 속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판결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조사 재의결의 무효를 직접 다툰 첫 사례로, 향후 지방의회의 조사·감시 기능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의왕시의회는 “이번 판결은 지방의회의 행정사무조사 권한이 법과 원칙에 따라 행사됐음을 최종적으로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